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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모리카와. [로이터=연합뉴스]일본계 미국인 콜린 모리카와(23)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 후 연속 대회 컷 통과 행진이 중단됐다.동행복권파워볼

모리카와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에서 열린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740만달러) 2라운드에서 1오버파 71타를 쳤다.

이틀 합계 3오버파 143타를 기록한 모리카와는 이번 대회 컷 통과 기준선인 4언더파에 7타 차이가 나며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지난해 6월 RBC 캐나다오픈을 통해 PGA 투어에 데뷔한 모리카와는 이후 22개 대회에 나와 우승 1회, 준우승 2회 등의 성적을 냈고 한 번도 컷 탈락이 없었다.

그러나 23번째 대회인 이번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모리카와는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었다”며 “이번 주 경험을 토대로 다음 대회를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PGA 투어에서 데뷔 후 최다 연속 대회 컷 통과 기록은 타이거 우즈(미국)의 25회다. 모리카와의 22회는 우즈에 이은 2위에 해당한다.

프로 데뷔 후와 상관없는 PGA 투어의 연속 컷 통과 기록 역시 우즈가 1998년부터 2005년 사이에 세운 142회다.

김하늘. 출처=개인 SNS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스마일 퀸’ 김하늘(32·하이트진로)이 마이크를 잡는다.

27일 일본 치바현 카멜리아 힐스CC에서 재개되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에 객원 해설위원으로 참가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으로 JLPGA투어 복귀를 미뤄둔 김하늘은 스포티비 골프&헬스와 골프다이제스트 TV를 통해 생중계하는 이번 대회에 클럽 대신 마이크를 들고 참가한다. JLPGA투어 통산 6승을 따낸 김하늘은 일본 내에서도 구름 갤러리를 몰고다니는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김하늘은 최종라운드가 열리는 28일 마이크를 쥔다.

필 미컬슨 /AP 연합뉴스
‘쇼트게임 마스터’ 필 미컬슨(미국)가 건재함을 과시했다. 함께 경기한 ‘젊은 피’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장타쇼를 펼쳤지만 결국 웃은 건 노련함으로 똘똘 뭉친 ‘반 백살’ 미컬슨이었다. 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6756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트래블러스챔피언십(총상금 74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파워볼엔트리

미컬슨은 이날 버디 8개를 몰아치는 동안 보기는 1개로 막았다. 7언더파 63타를 쳐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를 적어냈다. 공동 2위 그룹에 1타 앞선 단독 1위다.

투어 통산 44승을 거둔 미컬슨은 올해 만 50세를 넘기면서 챔피언스(시니어)투어에서 뛸 자격을 얻었다. 그러나 그는 “아직 경쟁력이 충분하다”며 PGA투어 잔류를 선언했다. PGA투어 선수들도 아직 미컬슨이 몇 번의 우승을 추가할 것이라고 믿는 분위기다. 4개의 메이저대회를 모두 우승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위한 마지막 퍼즐인 US오픈 우승도 그가 풀고 싶은 숙제다. 그는 US오픈을 제외한 메이저대회에서 총 5승을 거뒀으나 US오픈에선 준우승만 6번 했다.

PGA투어에서 만 50세 이상 선수가 우승한 최근 사례는 2015년 윈덤 챔피언십의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 당시 그의 나이는 51세 4개월이었다. PGA투어 최고령 우승 기록은 샘 스니드(미국)다. 그는 1965년 그레이터그린즈버러오픈에서 52세 10개월 나이로 우승했다.

이날 2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한 것이 유일한 실수. 미컬슨은 5번홀(파3)부터 버디를 잡더니 이후 버디 7개를 추가하며 라운드를 마쳤다. 18번홀(파4)에서는 샷 이글로 이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완벽한 샷으로 버디를 낚아챘다.

미컬슨은 이날 한 조에서 경기한 디섐보, 매킬로이와 비교해서 평균 드라이브샷 비거리가 20야드 가까이 뒤졌으나 노련함으로 이를 극복했다. 미컬슨은 “그들처럼 세게 치려다가 컷 통과도 못 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내게 더 맞는 방식으로 버디를 노렸다”고 했다.

윌 고든(미국), 매켄지 휴스(캐나다)가 나란히 12언더파 128타를 적어내 1타 차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킬로이는 9언더파로 마치며 잰더 쇼플리(미국) 등과 공동 4위에서 미컬슨을 추격했다.

이번 대회 계체에서 포이리에가 마스크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파이트 나이트도 코로나19로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다.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차기 챔피언 타이틀 도전권은 내꺼! 챔피언을 향한 길목에서 최강의 컨텐더들이 만났다. 포이리에와 후커다. 타이틀 벨트 도전권을 위한 라이트급 톱 랭커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한국시간으로 이번주 일요일 열리는 ‘UFC Fight Night(UFN)’에서 라이트급 랭킹 3위 더스틴 포이리에(25-6, 미국)와 랭킹 5위 댄 후커(20-8, 뉴질랜드)가 격돌한다. ‘명승부 제조기’ 포이리에와 ‘3연승’의 후커의 맞대결은 라스베이거스 에이펙스에서 열린다.

라이트급 랭킹 3위 포이리에는 이번 경기를 통해 9개월 만에 옥타곤으로 복귀한다. 포이리에는 페더급과 라이트급을 오가며 UFC 무대에서 10번의 파이트 나이트 보너스를 챙기는 등 명승부 제조기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랭킹 1위 저스틴 개이치(22-2, 미국)를 비롯해 맥스 할로웨이(21-5, 미국), 앤소니 페티스(23-10, 미국), 에디 알바레즈(30-7, 미국) 등을 차례로 물리치며 4연승을 달렸지만 동체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28-0, 러시아)의 뒷목 초크에 걸려 서브미션 패를 기록하며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포이리에가 기록한 두 번의 서브미션 패는 각각 2019년 하빕과 2012년 ‘코리안 좀비’ 정찬성(16-5, 코리안 좀비 MMA)이 안겼다. 이번에 후커에 승리하면 하빕과의 리매치도 가능하다.

랭킹 5위 댄 후커는 다수의 베팅 사이트에서 언더독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분명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후커는 183cm의 큰 키와 191cm의 리치를 자랑하는 타격가다. 바로 직전 경기들에서 제임스 빅(13-5, 미국), 알 아이아퀸타(14-6-1, 미국)와 폴 펠더(17-5, 미국)를 차례로 물리치고 3연승을 달리고 있다. 후커는 최근 MMA 정키와의 인터뷰에서 “포이리에를 물리치고 타이틀전으로 간다면 2020년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과연, 댄 후커가 강력한 탑독 포이리에를 잡고 타이틀 도전권을 따낼 수 있을까.

이외에도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웰터급 마이크 케리(13-6, 미국)와 미키 갈(6-2, 미국)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국내 격투기 팬들이 눈여겨볼 만한 파이터가 이번주 ‘UFC Fight Night’의 언더카드에 출전한다. 한국계 미국인 파이터이자 전 인빅타(Invicta) 아톰급 챔피언 진 유 프레이(9-4, 미국)가 UFC 데뷔전을 치르는 것. 과연, 케이 한센(6-3, 미국)을 상대로 성공적인 UFC 데뷔전을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ARC 001에서 김세영에게 KO로 승리한 난딘에르덴. 오른쪽은 부인.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한쪽(김세영)에서는 리벤지라 생각하고 한쪽(난딘에르덴)에서는 종지부를 찍는다고 생각한다. 첫 대회에서 맞대결에서 아쉬움을 남긴 두 파이터가 다시 맞붙는다.

ROAD FC (로드FC)는 아프리카TV와 다음 달 18일 잠실 롯데월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ARC 002 대회를 개최한다.

‘몽골 복싱 국대’ 난딘에르덴(33·팀파이터)은 몽골 복싱 국가대표 출신으로 타격이 강점이다. ‘낭만주먹’ 김세영(30·팀 코리아MMA)은 웰라운더 스타일로 오래전부터 권아솔의 훈련 파트너였다. 페더급 컨텐더 결정전을 치를 만큼 ROAD FC 페더급에서 강자로 인정받고 있다.

두 파이터는 지난 ARC 001 대회에서 맞붙은 바 있는데, 당시 경기는 40초 만에 난딘에르덴이 승리했다.동행복권파워볼

승리에도 난딘에르덴은 기분 좋게 웃지 못했다. 난딘에르덴이 공격할 때 김세영이 써밍 (눈을 손가락으로 찌르는 반칙)을 당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심판은 써밍을 인정하지 않으며 그대로 난딘에르덴의 승리를 선언했지만, 승자와 패자 모두 아쉬움을 남긴 경기가 됐다.

두 파이터는 두 번째 대회에서 대결, 1차전에서의 아쉬움을 모두 털어낼 기회를 잡았다. 두 파이터 모두 이번 대결이 자신의 체급인 라이트급(난딘에르덴)과 밴텀급(김세영) 챔피언 타이틀전으로 가는 길목이기 때문에 중요할 수밖에 없다. 두 선수는 5월 대회에서 계약체중으로 맞붙었다.

ROAD FC 김대환 대표는 “1차전은 두 파이터 모두에게 아쉬움으로 남았다. 난딘에르덴은 승리해도 웃지 못했고, 김세영 역시 자신이 준비한 것을 다 보여주기도 전에 경기가 끝났다. 두 선수 모두 재대결 의사를 보이며 2차전을 결정하게 됐다. 이번에는 두 선수 모두 후회가 남지 않도록 경기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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